조은오산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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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중앙신문] 오산에는 믿을만한 '조은오산병원'이 있다

홍보팀 2019-04-23 17:46:09 조회수 374

오산에는 믿을만한 '조은오산병원'이 있다 

- 보호자 없어도 불편함이 없어 환자들에게 인기
- 지하 1층, 지상 9층 230병상 규모와 전문 우수 의료진, 최첨단 의료장비 갖춰 

 

 

오산에는 환자가 보호자 없이 혼자가도 편하고 믿을만한 조은오산병원(병원장 김건우)이 있다.

오산시 오산로 307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소규모 종합병원인 조은오산병원은 2017년 9월 1일 개원 했으며, 전문의 20여명과 전문 간호사 120여명, 조무사 포함한 행정 직원 230여 명으로 이뤄진 병원이다.

김건우 병원장이 환자만을 생각하며 개원한 소규모 종합병원은 23만 오산시민의 건강을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진료가 이뤄지는 병원이며, 보호자 없이 혼자 방문해도 불편함 없이 치료가 가능한 병원이다. 또한 병원을 다녀간 많은 환자들도 믿고 다닐수 있는 병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 환자중심의 병원, '조은오산병원'

안심병원 시스템으로 운영되는 조은오산병원은 실력파 의료진들과 최상의 진료 환경을 갖추고 환자 중심 의료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수준 높은 병원이다.

이 병원은 현재 가벼운 질환부터 중증질환 환자까지. 진료 및 치료의 전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한층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조은오산병원은 내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가정의학과, 신경과, 소아청소년과 등 각과별 의료진을 갖추고 있으며, 230병상과 총 3,800평 규모, 지하 1층, 지상 9층, 100여대의 동시 주차가 가능한 주차장을 갖추고, 각종 병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의 생명을 치료하며 건강을 회복시키고 있다.

또한 외과수술클리닉, 관절센터, 척추센터, 내과/내시경센터, 피부/비뇨클리닉, 영상의학과, 물리치료센터, 종합건강검진센터, 인공신장실, 응급의료센터 등을 운영하며 개원 이후 오산시 시민의 건강과 지역 보건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조은오산병원은 1호선 오산대역, 오산역이 인접해있어 버스,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앞으로 조은오산병원은 외래 진료 및 검사를 받는 환자와 보호자의 편의 향상에 주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5층 환자들을 책임지는 의료진들.


□ 머무르고 싶은 병원, '조은오산병원'

조은오산병원은 환자 진료 시 충분한 면담을 통해 환자의 상태를 이해하고, 그에 따른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또한 조은오산병원은 단순히 환자들 진료 치료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최선의 진료, 쾌적한 의료환경, 고객행복, 신뢰와 사랑, 지역의료문화 발전 기여란 5개 비젼을 실천하는 데 최선을 다한다.

특히 무엇보다 우수한 전문의료진 확보와 MRI, MDCT 초음파검사장비 등 각종 첨단 의료장비· 인공신장실 개설 등 시설 확충에 과감한 투자 또한 아끼지 않았다.

이와 함께 2층 종합건진센터는 쾌적한 환경에서 편안하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독립센터로 구축하고, 최첨단 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갖추고 환자 중심의 검진 프로세스를 구축했다.

또한 고객 요구에 부응해 일반검진, 특수검진, 특화전문검진, 영·유아 검진, 출장검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보건복지부 지정 지역응급의료기관인 '응급실'은 4명의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상주하면서 전문적이고 신속한 환자 치료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병원 내에 오산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건강강좌, 음악회 등을 마련해 환자와 내원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가고 있다.

 

  
 ▲김건우 병원장

□ 오산시 최초 간호간병통합 서비스 시행/신장내과 전문의 상주 인공신장실 오픈

보건복지부에서는 지난 2016년 4월 1일부터 간병 통합 서비스라는 제도가 시행되었으나 인근 병원에서는 주춤하고 있을 때 조은오산병원에서는 과감하게 시행하였다.

보호자가 없어도 간호사와 조무사 요양보호사가 24시간 함께 하면서 치료와 보호를 함께 받는 제도이다. 인근 병원들은 이러한 제도가 있어도 주춤하고 있을 때 조은오산병원은 2017년 7월 1일부터 경기 남부 최초 간병 통합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최근에는 본원 9층에 인공신장실을 개소했다.

이러한 시스템으로 23만 오산시민이 가까운 병원에서 질 좋은 서비스를 받고 있으며, 무조건적인 수술보다 시간차를 두고 치료 시 불가피할 때만 수술하는 병원이라고 소문이 났다.

조은오산병원을 운영하는 김건우 병원장은 "언제나 화자들을 위해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여러분의 건강한 삶에 기여 하겠다"는 말과 함께 "누구에게나 가장 신뢰 받는 병원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는 병원 직원 모두가 행복하고 긍지를 느끼는 병원, 건실한 경영으로 성장·발전하는 병원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신문기사 바로보기 : http://www.ggjapp.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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